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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보팀 조회수 733 작성일 2026-09-16 오전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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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변협, 「위자료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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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위자료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 2026. 9. 17.(목) 10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는 2026년 9월 17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국회의원 김동아 의원실(더불어민주당)과 공동으로 「위자료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위자료 산정 기준은 경제 수준 반영 없이 십수 년째 유지되고 있어, 국민 법감정에 비추어 현실과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위자료 산정 기준을 실제 사건을 수행하는 변호사단체 관점에서 실효성 있게 논의하기 위해 이와 같은 장을 마련했다.


토론회는 이원조 DLA Piper 한국총괄대표가 좌장을, 전선이 대한변호사협회 제2기획이사가 사회를 맡는다.


주제 발표는 정의진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위자료 산정 현황과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은 박동진 교수(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한경석 입법조사관(국회입법조사처 법제사법과), 이용명 변호사(대한변협 위자료 현실화를 위한 TF 위원), 이태준 기자(시사저널), 안좌진 부장판사(전주지방법원)가 참여해 위자료 산정 기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위자료 산정 기준의 합리적인 정비는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권리구제를 도모하는 한편, 사법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도 중요한 과제이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이번 토론회가 위자료 기준 현실화를 위한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되길 희망하며, 국민의 권리가 보다 실질적으로 보호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 첨부 : 「위자료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웹포스터 1부.

 



2026. 9. 16.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김 정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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